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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AI 교육 공간, AI디지털배움터 확대

by houuz 2026. 5. 8.

AI 가 우리 생활에 뗄수없는 생활의 일부가 되어가고있습니다. AI 를 활용한 기술과 AI 를 이용한 인력 보충은 점점 확대되어 가고 있는 것이 실상입니다.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키오스크, 로봇 서빙도 그렇고, 지난주 한 식당에서는 AI  로봇이 손님에게 축하노래를 부르고 춤까지 춰주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우리도 나이불문하고 AI를 잘 다룰수 있어야하고 이것은 나의 삶의 질을 한층 높여줄것이라 생각됩니다. 

정부가 시행한 AI디지털배움터를 통해 AI 와 친숙해지는 기회를 만들어보세요!

 

AI디지털배움터는 2026년 5월부터 전국 69개소로 확대 운영되며,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AI·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국가 정책 사업입니다.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부터 생성형 AI 체험까지 교육 범위를 넓혀 ‘디지털 포용 사회’를 실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AI디지털배움터 확대

 

1. AI디지털배움터의 탄생과 확대 배경


AI디지털배움터는 2020년 시작된 ‘디지털배움터’ 사업에서 출발했습니다. 초기에는 스마트폰 사용법, 키오스크 주문, 온라인 민원 처리 등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기초 교육을 제공해왔습니다. 누적 430만 명 이상이 참여하며 디지털 격차 해소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2026년 들어 정부는 단순한 기초 교육을 넘어 ‘AI 생활화’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기존 37개소였던 거점센터를 69개소로 확대하고, 도서관·우체국·행정복지센터 등 국민 생활 접점에 신규 배움터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경로당·복지관을 활용한 찾아가는 교육을 6,000개소 이상으로 확대해, 거점센터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2. 교육 프로그램과 운영 방식


AI디지털배움터의 가장 큰 특징은 맞춤형 교육입니다. 배움터에는 전문 AI 디지털 튜터가 상주하며, 교육생의 역량을 진단하고 개인별 학습 경로를 제안합니다.

 

-기초 과정: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주문, 온라인 민원 처리

-심화 과정: 생성형 AI 활용, AI 윤리·안전 교육, 딥페이크 판별 훈련

-체험 프로그램: CES 혁신상을 받은 국내 기업의 AI 로봇, AI 기반 창작 솔루션 등 첨단 장비 체험

 

교육 방식은 기존의 집합 강의에서 벗어나 상담형·수준별 교육으로 발전했습니다. 예를 들어, 기초가 필요한 어르신은 스마트폰 교육부터 시작하고, 청년층은 AI 활용 교육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과정에 AI 윤리와 안전 교육을 포함해 국민이 AI를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3. 지역 맞춤형 운영과 디지털 포용


AI디지털배움터는 지역별 인구 구조와 특성을 반영해 운영됩니다.

 

-도심지역: 청년층·직장인을 위한 AI 기반 활용 교육 집중

-소외계층 밀집지역: 기초 디지털 역량 교육 강화

-스마트경로당: 1,020개 추가 구축, 총 6,397개로 확대. 의료 상담·처방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디지털 복지거점으로 발전

 

이러한 맞춤형 운영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합니다. 예를 들어, 어르신들은 AI를 활용해 택시 앱을 직접 사용할 수 있고, 생성형 AI로 가족에게 보낼 카드나 음악을 만들며 사회적 소외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